당첨되신 분들은 1월 20일 오후 3시까지 본 글 하단에 비밀덧글로 본인 성함과 연락처, 그리고 동반하실 분의 성함과 연락처를 함께 부탁드립니다.
성인만 들어갈 수 있기에 본인과 동반인의 생년월일도 함께 적어주세요!
위 사항을 빠짐없이 적어주셔야해요~ 그리고 20일 3시까지 답이 없으시다면
슬프게도 당첨은 무효가 됩니다.......흑...
2012년 1월.
겨울 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 레드로 가자.
지난해 5월 열린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을 기억하시나요? tag!t에서도 그 즐거운 현장을 소개했었는데요. 겨울이 되면 뜸해지는 페스티벌의 아쉬움을 채워주고자 2012년 1월! 그린플러그드 레드가 찾아온다고 합니다 :-) 이번 공연은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공연으로 27일은 4시, 28일은 3시에 시작되어 다음 날 새벽 5시까지 이어집니다. 얼마나 화끈할지 엄청나게 기대가 되는군요!! 겨울이라 추위에 떨게 걱정되신다고요? 초대형 실내 뮤직 페스티벌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추위걱정은 안 하셔도 된답니다.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함께하는 이번 그린플러그드 레드에 tag!t 독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초대일자는 1월 27일 공연으로 밤을 새며 뜨겁게 놀 수 있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공연 날짜와 시간을 꼭 확인해주세요. 당첨되셨지만 저희 집은 외박이 안 돼서 못 가요~ㅠㅠ 이러시기 없기에요~ :)
1. 지난 1년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 곳이 없어서 우울하던 차에
tag !t에서 그린플러그드 레드에 초대해 주신다길래 달려왔습니다ㅎ
그린플러그드 레드가 스트레스 확 풀어주시면 깔끔하게
2012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팍팍 듭니다.
겨울추위도 잊어버릴 정도의 열광적인 도가니에 빠트려주시면
제 스트레스도 바람처럼 날라가 버리겠죠.
제 스트레스 해소를 도맡아주실 친절한 tag !t이 되어주세요^^
1. 대박 그린플러그드완전 사랑하는 1인입니다ㅠㅠ 25일까지 매일 야근해야하는데 일하며 받은 스뜨레쓰 그플로 확날려버리고싶네요!
그렇지 않아도 라인업보고 엄청가고싶었는데 ㅠㅠ 마침 26~29일까지 휴가! 제가 꼭 가야되요 왜냐면 전 잘노니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뽑아주신다면 알찬후기로 보답하겠습니다 태그잇사랑해요 ♡
1. 그린플러그드레드2012에 가야하는이유
하나. 업무에 지친 4년반차 직장인에게 그린플러그드, GMF,CDF같은 뮤직페스티벌은 청량제와 같답니다.
회사 생활을 0.5년은 연장해주는 기운을 불어 넣어주네요. 야근 특근에 지친 저에게 시원한 청량제 티켓 쏴주세요!
두울. 일산킨텍스는 우리집이랑 너무 가깝다. 무려 버스로 5분거리. 밤이 새도록 즐기렵니다.
세엣. 2012년 마지막 20대, 올 한해 아쉬운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너무 많네요. 그 1월의 중심에 그린플러그드 레드가 있게 되길!
1. 작년에 있었던 그린플러그드에는 가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군인이었기 때문에!!!!!!!!
2년간의 지겨운 군생활을 마치고 이틀전에 전역한 육군 예비역 입니다. 지난 힘들 었던 기간들을 그린플러그드 레드를 통해 완전히 날려버리고다 시 시작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았으면 합니다
2012을 그린플러그드 레드와 함꼐 시작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방금 전역한 사람답게 목청 터지도록 외치겠습니다!!!!
꼭 가고 싶습니다!!!!
1) 그린플러그드 레드 소식이 처음떴을때 항상 공연을 같이보러 다니는 친구들과 '바로저거다!!!!!!!!!' 하고 다같이 가기로 꼭꼭 약속했었죠
그래서 모두 다같이 가게되었어요ㅎㅎㅎㅎ........저만빼구요............
공연보러다니는걸 너무 좋아해서 부산에서 홍대까지 자주 왔다갔다 했더니 재정난으로 등골이 휠 지경에 이르렀어요
가난한 대학생에게 공연표값은 정말 잔인하더군요^_ㅠ 하하하 정말 가고싶은데 공연보러 간다고 부모님께 손벌릴수도 없는 노릇이고...
제 친구들이 재밋게 뛰어노는 동안 저는 집에서 혼자남아 뒹굴거리고 있겠죠? 친구들의 즐거운 추억에서 저만 빠질거에요 흑흑ㅎ흑ㅎㄱ흑흑
제가 그린플러그드 레드에 정말 못가게 된다면 제 꼴은 뻔하겠죠...
즐겁게 놀고있는 친구들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공연소리가 들린다.
혼자 슬퍼하다 졸려서 잠을잔다.
친구들에게서 정말 재미있다는 카톡이 온다.
눈물을 훔치며 졸려서 잠을잔다.
끔찍하네요 생각도하고싶지 않아요T_T
라인업도 아주 환상이던데, 제가 좋아하는 뮤지션들이 많이 출연하더라구요 꼭 가게되면 좋겠네요
젊은피로 누구보다 핫! 하게 놀준비 되있답니다
1. 2011년 난 무얼 이뤘나 뒤돌아보니 딱히 생각나는 것들이 없네요.
열심히 살아온 것 같은데 정작 이룬것은 없는 허탈감도 밀려오지만
적어도 2012년엔 꼭 이루고 싶은 걸 한가지라도 정해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라는 다짐이 생기네요.
그린 플러그드 레드에서 들리는대로 느껴지는대로 머리 비우고 나면
그 한가지를 뭘로 해야 할지 떠오르지 않을까요^^
겨울에도 페스티벌은 계속된다는 새로운 진리를 만들어가고 있는 그린 플러그드 레드!
정말 놓치기 싫어 간절한 마음 담아 신청합니다.
저에게 겨울도 즐거울 수 있다는 걸 일깨워주세요^^
1
제 20대가 이렇게 한해가 갑니다. 지난한해 취업걱정, 스펙걱정에 밤잠을 설치던 날들이 떠오릅니다.
아직도 미해결 문제이지만요.
작년 한해를 보내면서 많은것을 깨닫고 느꼈는데 가장 절실하게 느낀것은 제가 좋아하는것을 즐길수 있을 때 즐겨야 한다는것!입니다.
이제껏 제가 좋아하는것들, 나중에 하면 되지 하고 꾹꾹 눌렀더니, 결국 못하고 흐지부지, 후회만 남더라구요
이제는 제가 할 수 있는 즐길것들은 즐기면서 20대를 보내고 싶어요.
작년 한해 미뤄두었던 공연도 많이 가보고 싶은데!!
이렇게 그린플러그드 공연소식을 접하게되었습니다. 특히 칵스! 제가 주목하고 있는 밴드이고 요즘 한창 쑥쑥 크는 밴드!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돈 걱정 취업걱정은 잠시쯤 내려놓고 이날만큼은 정말 재밌게 놀고 즐기고싶어요! 나의 20대를 위해 나의 청춘을 위해!
꼭꼭 참가하고 싶어요!!
1. 문화컨텐츠를 사랑하는 저를 촉촉하게 해 줄 이 공연!!! 눈부신 라인업 속에서 즐겁게 신나게 푹 젖어있고 싶네요!
날씨는 으슬으슬 춥지만 누구보다 뜨거운 마음으로 핫하게 쿨하게!!! 놀고 싶어요.
저의 방학을 반짝반짝 빛나게 해 줄 한 획이 될 것 같아요!
자격증 공부와 진로 고민 등으로 지루하고 따분한, 거기다가 싱글로 추위에 허덕허덕하는 방학을 보내고 있는 저에게
뻔뻔한 청춘이란 이런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을 이 공연을 선물로 주세요!!!!
1. 작년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을 놓쳐서 굉장히 아쉬웠는데 연초부터 이런 화끈한 무대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니
꼭 가서 신나게 놀고싶어여. 그럼 아마 제 2012년은 어느해보다 신나고 화끈하게 제대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월달부터 탈락의 아픔을 맛보지 않게해주쎄여 제발!
1. 1월 27일은 저희 커플 200일이 되는 날입니다! 그동안 태그잇 이런저런 이벤트에 응모하면서 구구절절한 사연들을 썼지만 야속한 태그잇은 그때마다 절 모른척 모른척 모른척... 연극도 안 보내주시고 .... ㅜ_ㅜ 그러나 이번만은 제 편이 되어주세요 사랑스러운 태그잇!
제 남자친구는 음악을 정말정말정말 좋아합니다. 지산밸리, 펜타포트 등등 온갖 유명한 페스티벌들은 죄 쫓아다니고 올해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도 갔다 온 친구예요. 그러나 저는 그렇게 쾅쾅쾅쾅 하는 음악은 취향이 아니라서, 항상 같이가자 같이가자 말만 하고 정작 함께하지 못했어요. 항상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함께해준 고마운 남친이었는데, 이번 200일에는 꼭! 남자친구 취향에 맞춰서 함께 음악에 몸을 맡기고 뛰고싶어요! 흐흐
1, 1월30일이 제 생일인데 이 공연은 완전 저를 위한 것 같네요
안그래도 잉여백수라 시간도 남아 도는데
어차피 선물 사줄 남자친구도 없구요 생일에도 아마 집에서 치킨이나 뜯겠죠 뭐
괜찮아요 모태솔로라서 익숙하거든요
저를 동정하지 마세요. 동정하실 거면 그냥 티켓만 두장 제 손에 쥐어주시면
무릎꿇고 닭똥같은 눈물을 줄줄 흘리며 감사히 받겠습니다..
괜찮아요 당첨 안되더라도 공연할 시간에 집구석에서 불끄고 이불속에서 울고 있기밖에 더하겠어요?
하지만 꼭 뽑아주실거라고 믿어요.... 미리 감사해요..♡
예전에 군제대하고 복학하기전에 잠깐 여고 급식실에서 일한적이 있습니다
급식을 각 교실앞에 운반하는게 주임무였는데 가끔씩은 여고생들이 많은곳에서
급식을 엎어버려서 곤혹스럽기도 했지만 함께 일하면서 알게되어 지금까지
우정을 이어가는 형을 만나기도 한 추억이 서려있는곳입니다
머리가 굵어져서는 어릴때처럼 친구사귀기가 쉽지않은데..서로 죽이 잘맞았는지
금새 친해지고 오래도록 만나도 잘 어우러지는 형인데요...
결혼전까지만해도 정말 자주 어울려 술한잔하면서 세상사는 이야기도 하고
때로는 마음대로 안풀리는 세상 원망도 하구요..그런데 형이 3년전에 결혼을
하고나서는 생각만큼 자주 만나기가 쉽지않아 아쉬웠거든요...
아이까지 생기다보니 가장이라는 책임감이 역시...
그래서 오랜만에 형과 함께 그린플러그드 레드 페스티벌에서 함께하고 싶어 글올려봅니다
예전에 이 형과 소극장 뮤지컬 보러갔다가 남자둘이 온걸보고 무대위의
배우분께서 놀리셔서 곤혹스러웠던 기억도 있고 주위에서 남자들끼리
영화라도 볼라치면 손사래를 치며 싫어하는데 이 형과는 그런의식없이
편하게 이것저것 할수 있어 좋기도 하구요..그렇다고 머 그런쪽은 아니구요 ^^a
오랜만에 꺼리 하나 만들어서 형과 함께하고 싶어서요..
예전에 형이 선물해준 법정스님 책중에 그리움이 없이 만나는 만남은
울림이 없다는 뜻의 글귀를 읽고 공감한적이 있는데...
지금이 이형을 만날때..그리움이 쌓인 시간인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소중한 시간 가질수 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아주 Creative하고 기똥찬! 것만 찾아다니는 저!
삭막하기 그지 없는 엘리베이터에 서서 엘리베이터 내부 전체를 마치 하나의 방처럼 도배하고 싶단 엉뚱한 생각을 하기도 하고
지하철에 나타나는 불법행상인을 보며, '왜 항상 지하철은 사적인 목적을 가진 사람들만 나타나는 걸까? 공적인 목적으로, 행복을 나누는 공간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사소한 생각이 2011년 크리스마스 이브, '몰래산타'가 되어 지하철에 나타나 마음을 선물하기도 하고
직접 찾아다니는 전시회, 공연뿐만 아니라 그냥 지나치는 곳곳에서도 기발한 아이디어를 뽑아내려고도 하고, 사소한 Creativity에 기쁨을 느끼기도 하는 저!
심지어 3일 전 참여했던 해병대캠프에선, 입소식과 퇴소식에 들었던 군학단의 힘찬 연주가 가장 인상에 깊게 남다!
그럴때면 가슴이 쾅쾅- 기분좋게 울립니다. 알록달록한 빛깔을 가진 생기가 제 안에 가득찬 느낌입니다.
도대체 왜? 글쎄요. 그냥 즐겁습니다. ^^
이렇게 일상에서 느낀 기쁨을 또 다른 것과 연계시켜 하나의 아이디어로 뽑아내는 것에서 즐거움을 얻습니다.
그리고 그냥 즐거움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다른 사람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로 전달하는 것에서는 더 큰 즐거움을 얻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영상, 광고를 만드는 광고기획자가 되는 게 제 꿈입니다.
'기획'의 첫 출발점은 '아이디어'이고 이 '아이디어'는 자극적인 창조물로부터 뻗어나옵니다.
그 자극적인 창조물엔 '음악'역시 빼놓을 수 없을 겁니다.
평소에도 '음악'을 너무 좋아해서 거의 매일 MP3를 듣고 다니는데요. 가끔 그냥 이어폰으로 듣는 음악소리에 아쉬울 때가 많습니다.
좀 더 넓은 공간에서, 가슴을 시원하게 트고! 음악을 몸으로 느낄 수는 없을까' 라는 생각을 자주 했는데요!
맙소사! 그린플러그드가 겨울에도 열린다니!
'바로 여기다!'라는 생각에 자려고 누웠다가 우연히 발견한 이벤트소식에
벌떡 일어나 바로 노트북을 켜고 이렇게 키보드를 두드립니다. ^^
젊음을 즐기고 있는 제게, 경험 하나하나가 배움 그 자체이고, 모든게 제 꿈과 연결되어있거든요 ^^
제게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창조적 영감'을 심어주시겠습니까?
저의 에너지를 온 몸으로 발산함과 동시에 그린플러그드의 에너지를 온 몸으로 받아낼 기회를 주시겠습니까?
그리고 그 에너지를 한 데 그치지 않고, 그것을 이미지로, 그리고 아이디어로,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전파할 수 있는 긍정적 아이디어로 만들어 낼 기회를 주시겠습니까?
그리고나서, 2012년 여름엔 드넓은 잔디밭으로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더 큰 에너지를 안고^^
날씨가 갑작스레 너무 추워졌네요 그만큼 제 마음에도 찬바람이 쌩~하고
불어오는것 같습니다 얼마전 지하철을 타고 집에 귀가하는길에 고등학교시절
같은반이었던...그리 친하지는 않았던 친구를 스쳐가듯 보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시절의 모습이 남아있기는해서 알아볼수는 있는데...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얼굴이며 전체적인분위기에서 물~씬 풍기더라구요..그 모습을
보니까 괜시리 저까지 쓸쓸해지는...저도 다른이들에게 그렇게 비치겠구나
싶은생각에...예전 고등학교때의 풋풋했던시절과 파릇파릇했던 대학시절이
스쳐지나가면서 갑자기 폭삭 늙은것처럼 느껴져서 ㅠㅠ 예전에는 30대가 되면
조금은 더 여유있어지고 넉넉해지고 외모도 30대만이 가지고 있는 멋스러움을
가지게 될거라 상상하곤했었는데 30대가 되어도 여전히 쪼들리고 아둥바둥하는데
그런 흔적만 외모에서 풍기는건 아닐까하는 약간의 자조석인 푸념만 하게 되더라구요..
이 황량한 마음 공연으로 채우고 위로받고싶습니다
1. 벌써 2012년이 되고 작년말에 군대전역을 했는데, 아직도 잉여스럽게 있네요
밖에서 놀고싶은데 요즘 신나는 페스티벌도 없고 마지막으로 공연을 본게 어느덧 재작년 10월이네요 ㅠㅠ
작년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은 군인이라 휴가를 쓰려했지만 짤렷던 안좋은 기억만 있고 ㅠ
이번 그린플러그드 레드 정말 기대되는 라인업이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밴드인 칵스와 문사이너스도 있고 그리고 UV까지ㅋㅋ
이 공연 너무너무 기대되네요
일산 킨텍스 그린플러그드 공연에서 신나게 미친듯이 놀고싶네요
꼭 가고싶습니다 !
1.밤을 새로 뜨겁게 놀수 있는 성인은 바로 저에요 저!! 바로 저를 위한 이벤트가 아닌가요~_~
친구들 모두 그린플러그드 레드에 갑니다. 그런데 저혼자 표가 없네요....하... 저희는 5명인데, 표가 2장 뿐이거든요...
일산이라는 먼 곳은 재정난으로 인하여 차비 밖에 남지않은 저는 표를 구매할 수도 없어요. 아르바이트도 튕겨서...헣ㅎ흑..
저희끼리 늘 공연장에 다니는데 부산이라는 곳에서 먼 서울이나 타지역에 다니기엔 조금 힘들어요. 그렇지만 언제나 공연을 사랑하고 뜨겁게 놀 수 있는 저는 어디든 갈 준비가 되어있답니다!
따뜻한 부산에서 타지역에 다니다보면 공연장이 늘 추웠는데, 그린플러그드 레드는 실내공연장이기까지 하니!! 이건 바로 저를 위한 공연이아닐까요???? 그리고 언제 또 이렇게 환상적인 라인업의 밴드들을 한꺼번에 다 보겠어요 ㅠㅠ.. UV까지 오다니! UV의 음악에 맞춰서 광란의 댄스를 춰보고 싶네요><꺅! 멋쟁이 칵스와 구남도 꼭 보고싶어요~
작년에도 그린플러그드를 가지 못한 저를 위해서 tag!t 에서 선처를 베풀어 주신다면 누구보다 더 즐겁게 놀다오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엔 20살을 너무 재미없게 보냈습니다. ㅠㅠDJ분들의 디제잉에 맞춰 20살에 한번도 가보지 못한 클럽분위기도 좀 내보고 싶어요 으헝 ㅠㅠ....
이 춥고 공연이 메마른 2012년 첫 겨울! 행복한 21살을 그린플러그레드로 시작할수 있도록 tag!t 이 도와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예시)

2012/01/09 14:031. 설에 일을 너무 많이 했어요! 지친 나의 몸에 기운을 넣어 줄 그린플러그드 레드에 꼭 가야합니다~
2. http://www.tagit.co.kr/226
1. 제가 참 좋아라하는 태그잇 이벤트에 여러번 응모했지만 가장 당첨되고 싶은 이벤트예요! 꺅!
2012/01/09 14:41마침 제 생일을 맞아 신나게 놀 곳이 필요했는데.. 우와아아아 꼭 가고싶어욧ㅠㅠ
그린플러그드 레드에 가서 밤새 신나게 즐기고 스트레스를 모두다 슝슝 날릴 수 있게 뽑아주세용
2. https://twitter.com/#!/junsun4741
1. 지난 1년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 곳이 없어서 우울하던 차에
2012/01/09 14:46tag !t에서 그린플러그드 레드에 초대해 주신다길래 달려왔습니다ㅎ
그린플러그드 레드가 스트레스 확 풀어주시면 깔끔하게
2012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팍팍 듭니다.
겨울추위도 잊어버릴 정도의 열광적인 도가니에 빠트려주시면
제 스트레스도 바람처럼 날라가 버리겠죠.
제 스트레스 해소를 도맡아주실 친절한 tag !t이 되어주세요^^
2. http://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263333770401122&id=100002631717660
1. 대박 그린플러그드완전 사랑하는 1인입니다ㅠㅠ 25일까지 매일 야근해야하는데 일하며 받은 스뜨레쓰 그플로 확날려버리고싶네요!
2012/01/09 16:22그렇지 않아도 라인업보고 엄청가고싶었는데 ㅠㅠ 마침 26~29일까지 휴가! 제가 꼭 가야되요 왜냐면 전 잘노니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뽑아주신다면 알찬후기로 보답하겠습니다 태그잇사랑해요 ♡
2.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2837391894
1. 버벌진트랑 맥스퀸인데! 저 라인업을 보고도 가고 싶다고 부르짖지 않으면 사람이 아니지요!!! 화끈하게 놀게 해 주시면 29일 토익도 잘 치고 올 수 있을 거 같은뎈ㅋㅋㅋㅋ 보내주세요, 아잉*-_-*
2012/01/09 16:262. 페이스북에서 링크 공유는 했는데 주소가ㅠ 헝ㅠ 안보여요ㅠ
1. 버벌진트랑 맥스퀸인데! 저 라인업을 보고도 가고 싶다고 부르짖지 않으면 사람이 아니지요!!! 화끈하게 놀게 해 주시면 29일 토익도 잘 치고 올 수 있을 거 같은뎈ㅋㅋㅋㅋ 보내주세요, 아잉*-_-*
2012/01/09 16:272. 페이스북에서 링크 공유는 했는데 주소가ㅠ 헝ㅠ 안보여요ㅠ
프로필주소?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0184895953#!/profile.php?id=100000184895953
1.HOT! 한 겨울을 보내게 해줄 Green Plugged Red!
2012/01/09 18:02인디밴드 dj 등등 라인업도 Hot 하니까. 무조건 Go!
그리고 남자친구와 함께 고개를 까딱까딱~ 온몸을 들썩들썩거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행운의 주인공이 되고싶어요!
2.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puregaram
트위터 @pureiB
1. 지산에서 전설로 남았다는 UV의 공연이랑 문샤이너스랑 꼭 보고싶어요!
2012/01/09 18:06설날때 받을것 같은(?) 취준생의 스트레스 확확 풀고 싶습니다!
2.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2565077932
3. 트위터 @ppeppelozz
1. 올해부터 20대가 아니게 되었지만, 깨알같은 정보와 재미때문에 평소에 tag it을 깨알같이 챙겨보고 있었지요.
2012/01/09 18:50게이트플라워즈/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UV ...
야근에 지친 저에게 한줄기 빛과 같은 존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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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2. 트위터 @zooboy13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0748876632
1. 그린플러그드레드2012에 가야하는이유
2012/01/10 01:08하나. 업무에 지친 4년반차 직장인에게 그린플러그드, GMF,CDF같은 뮤직페스티벌은 청량제와 같답니다.
회사 생활을 0.5년은 연장해주는 기운을 불어 넣어주네요. 야근 특근에 지친 저에게 시원한 청량제 티켓 쏴주세요!
두울. 일산킨텍스는 우리집이랑 너무 가깝다. 무려 버스로 5분거리. 밤이 새도록 즐기렵니다.
세엣. 2012년 마지막 20대, 올 한해 아쉬운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너무 많네요. 그 1월의 중심에 그린플러그드 레드가 있게 되길!
2. 블로그 : http://blog.naver.com/miracle48/70128535972
트위터 : @doridoribyun
1. 문화콘텐츠 및 문화산업의 장차 거성이될 이 몸은! 꼭 그린플러그드 레드에 가야쓰겄습니다. 그루브를 느끼러! 화려한 영상미를 느끼러!
2012/01/10 11:47지난 5년간 각종 페스티벌에서 갈고닦은 슬램과 헤드뱅잉, 박수, 샤우팅 실력도 뽑내야 합니다.
2.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0890393491
1. 작년에 있었던 그린플러그드에는 가지 못했습니다........
2012/01/11 00:47왜냐하면 제가 군인이었기 때문에!!!!!!!!
2년간의 지겨운 군생활을 마치고 이틀전에 전역한 육군 예비역 입니다. 지난 힘들 었던 기간들을 그린플러그드 레드를 통해 완전히 날려버리고다 시 시작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았으면 합니다
2012을 그린플러그드 레드와 함꼐 시작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방금 전역한 사람답게 목청 터지도록 외치겠습니다!!!!
꼭 가고 싶습니다!!!!
2.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profile.php?__user=100003226951395
1. 지금까지 연말 콘서트나 페스티벌 등에 한번도 참여해보지 못했어요, 이번 기회를 통해 꼭 가보고싶네요! 그동안 취업준비등 이것저것 받은 스트레스를 다 날려버리고 신나는 새해를 맞이하고 싶어요, 제가 좋아하는 버벌진트와 uv 공연 꼭 보고싶습니다!!^^
2012/01/10 16:072.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134180352
1) 밴드 입술을 깨물다의 한결같은 청취자입니다. 솔직한모습의 간결명료한 가사와 멜로디로 삶을 노래하는 모습에 첫귀에 반했습니다 ! 자신만의색깔이 있으면서도 멈추지않는 새로운시도와 끝없는발전에 대한 부담감을 새로운도전으로 승화시킨 입술을 깨물다의 공연으로 무한에너지발산하고싶어요 ! 진정한 사운드는 귀로 듣는것도 좋지만 뛰어놀면서 온몸으로 느껴야 제맛이죠 이번 그린플러그드 레드는 라인업에 뜬 뮤지션들도 대박이지만 무엇보다 그저 즐기고, 듣는 축제의 차원을 넘어서 좀더 청각의 폭을 넓혀주는거 같아 정말 좋은것같아요 이런건꼭가야한다고생각해요
2012/01/10 22:522) 트위터 : https://twitter.com/U_neri/status/156734054048333826
1) 그린플러그드 레드 소식이 처음떴을때 항상 공연을 같이보러 다니는 친구들과 '바로저거다!!!!!!!!!' 하고 다같이 가기로 꼭꼭 약속했었죠

2012/01/10 23:47그래서 모두 다같이 가게되었어요ㅎㅎㅎㅎ........저만빼구요............
공연보러다니는걸 너무 좋아해서 부산에서 홍대까지 자주 왔다갔다 했더니 재정난으로 등골이 휠 지경에 이르렀어요
가난한 대학생에게 공연표값은 정말 잔인하더군요^_ㅠ 하하하 정말 가고싶은데 공연보러 간다고 부모님께 손벌릴수도 없는 노릇이고...
제 친구들이 재밋게 뛰어노는 동안 저는 집에서 혼자남아 뒹굴거리고 있겠죠? 친구들의 즐거운 추억에서 저만 빠질거에요 흑흑ㅎ흑ㅎㄱ흑흑
제가 그린플러그드 레드에 정말 못가게 된다면 제 꼴은 뻔하겠죠...
즐겁게 놀고있는 친구들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공연소리가 들린다.
혼자 슬퍼하다 졸려서 잠을잔다.
친구들에게서 정말 재미있다는 카톡이 온다.
눈물을 훔치며 졸려서 잠을잔다.
끔찍하네요 생각도하고싶지 않아요T_T
라인업도 아주 환상이던데, 제가 좋아하는 뮤지션들이 많이 출연하더라구요 꼭 가게되면 좋겠네요
젊은피로 누구보다 핫! 하게 놀준비 되있답니다
2.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tagitlove?sk=wall#!/profile.php?id=100002980197149&sk=wall
1. 2011년 난 무얼 이뤘나 뒤돌아보니 딱히 생각나는 것들이 없네요.
2012/01/11 00:34열심히 살아온 것 같은데 정작 이룬것은 없는 허탈감도 밀려오지만
적어도 2012년엔 꼭 이루고 싶은 걸 한가지라도 정해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라는 다짐이 생기네요.
그린 플러그드 레드에서 들리는대로 느껴지는대로 머리 비우고 나면
그 한가지를 뭘로 해야 할지 떠오르지 않을까요^^
겨울에도 페스티벌은 계속된다는 새로운 진리를 만들어가고 있는 그린 플러그드 레드!
정말 놓치기 싫어 간절한 마음 담아 신청합니다.
저에게 겨울도 즐거울 수 있다는 걸 일깨워주세요^^
2.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tagitlove?sk=wall#!/permalink.php?story_fbid=323177197714585&id=100002628138343
1
2012/01/11 12:01제 20대가 이렇게 한해가 갑니다. 지난한해 취업걱정, 스펙걱정에 밤잠을 설치던 날들이 떠오릅니다.
아직도 미해결 문제이지만요.
작년 한해를 보내면서 많은것을 깨닫고 느꼈는데 가장 절실하게 느낀것은 제가 좋아하는것을 즐길수 있을 때 즐겨야 한다는것!입니다.
이제껏 제가 좋아하는것들, 나중에 하면 되지 하고 꾹꾹 눌렀더니, 결국 못하고 흐지부지, 후회만 남더라구요
이제는 제가 할 수 있는 즐길것들은 즐기면서 20대를 보내고 싶어요.
작년 한해 미뤄두었던 공연도 많이 가보고 싶은데!!
이렇게 그린플러그드 공연소식을 접하게되었습니다. 특히 칵스! 제가 주목하고 있는 밴드이고 요즘 한창 쑥쑥 크는 밴드!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돈 걱정 취업걱정은 잠시쯤 내려놓고 이날만큼은 정말 재밌게 놀고 즐기고싶어요! 나의 20대를 위해 나의 청춘을 위해!
꼭꼭 참가하고 싶어요!!
2.트위터
https://twitter.com/#!/kiseki44/status/156932621207748609
1. 문화컨텐츠를 사랑하는 저를 촉촉하게 해 줄 이 공연!!! 눈부신 라인업 속에서 즐겁게 신나게 푹 젖어있고 싶네요!
2012/01/11 18:33날씨는 으슬으슬 춥지만 누구보다 뜨거운 마음으로 핫하게 쿨하게!!! 놀고 싶어요.
저의 방학을 반짝반짝 빛나게 해 줄 한 획이 될 것 같아요!
자격증 공부와 진로 고민 등으로 지루하고 따분한, 거기다가 싱글로 추위에 허덕허덕하는 방학을 보내고 있는 저에게
뻔뻔한 청춘이란 이런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을 이 공연을 선물로 주세요!!!!
2. SNS를 끼고 사는 저는 당연히 공유하기! 했답니다. http://www.facebook.com/sohyun.mun
1. 작년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을 놓쳐서 굉장히 아쉬웠는데 연초부터 이런 화끈한 무대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니
2012/01/11 20:37꼭 가서 신나게 놀고싶어여. 그럼 아마 제 2012년은 어느해보다 신나고 화끈하게 제대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월달부터 탈락의 아픔을 맛보지 않게해주쎄여 제발!
2.트위터
https://twitter.com/#!/skinnyjin
여동생대학
2012/01/11 23:38입학에맞춰꼭겉이참여하고싶어요 전졸업이거든요
1.여동생대학실기시험후 선물로 꼭같이참여하고싶어요 전이번에졸업이라좋은추억이될듯해요
2012/01/11 23:472. http://www.facebook.com/tagitlove
겨울이라 날씨가 추워서인지 제 마음에도 칼바람이 불어옵니다 ㅠㅠ
2012/01/13 16:15네, 그래요.
2012년 흑룡의 해가 밝았건만 여전히 솔로입니다.ㅠㅠ
바쁘게 일하고 사느라 주변 둘러볼 여유도 없었는데요.
어느새 제 친한 친구들은 결혼을 해서 하나둘 배가 불러오고 있네요.
내년이면 조카 녀석들이 셋이나 동시에 나올 채비를 하고 있답니다.
올해에도 한둘은 나올 것 같네요.
결혼에 대해 별반 급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었는데요.
하나둘 친구들이 결혼하고 아이를 가지고 아이를 낳고...
이미 학부형이 된 친구도 있거든요.
그럴 때마다 조금씩 아쉽고 그래요.
같은 이야기를 하고 같은 미래를 꿈꾸던 친구들이...
이제는 아내라는, 엄마라는 이름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서요.
그래서 안타깝고 그렇답니다.
그래도 아직은 미혼이기에...
솔로기에 더 누리고 더 즐길 수 있는 일들이 많을 것 같아요.
저처럼 아직 혼자인 제 친구와 함께...
서로의 청춘을 자축하고 싶어요 ㅠㅠ
무튼.. 지난 크리스마스와 연말...춥디추운 날씨에 옆구리 시리며 일에 치여 겨울지낸 두 여성 솔로에게 힘을 주세요!
그린플러그드 레드와 함께라면...
제 연애세포가 마구마구 자극받아서 일 한번 낼수도 있을것 같거든요 !!! ^^;;
http://twtkr.olleh.com/mukbob/status/157719018055274496
http://blog.daum.net/mukbob/31
http://yozm.daum.net/mukbob/93473301
http://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339106669440854&id=100001707075681
http://me2day.net/mukbob/2012/01/13/pyq2phf-4pz3
1. 1월 27일은 저희 커플 200일이 되는 날입니다! 그동안 태그잇 이런저런 이벤트에 응모하면서 구구절절한 사연들을 썼지만 야속한 태그잇은 그때마다 절 모른척 모른척 모른척... 연극도 안 보내주시고 .... ㅜ_ㅜ 그러나 이번만은 제 편이 되어주세요 사랑스러운 태그잇!
2012/01/13 20:37제 남자친구는 음악을 정말정말정말 좋아합니다. 지산밸리, 펜타포트 등등 온갖 유명한 페스티벌들은 죄 쫓아다니고 올해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도 갔다 온 친구예요. 그러나 저는 그렇게 쾅쾅쾅쾅 하는 음악은 취향이 아니라서, 항상 같이가자 같이가자 말만 하고 정작 함께하지 못했어요. 항상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함께해준 고마운 남친이었는데, 이번 200일에는 꼭! 남자친구 취향에 맞춰서 함께 음악에 몸을 맡기고 뛰고싶어요! 흐흐
2.http://www.facebook.com/groups/217670604988112/?notif_t=group_activity#!/danoniee
1, 1월30일이 제 생일인데 이 공연은 완전 저를 위한 것 같네요
2012/01/13 22:21안그래도 잉여백수라 시간도 남아 도는데
어차피 선물 사줄 남자친구도 없구요 생일에도 아마 집에서 치킨이나 뜯겠죠 뭐
괜찮아요 모태솔로라서 익숙하거든요
저를 동정하지 마세요. 동정하실 거면 그냥 티켓만 두장 제 손에 쥐어주시면
무릎꿇고 닭똥같은 눈물을 줄줄 흘리며 감사히 받겠습니다..
괜찮아요 당첨 안되더라도 공연할 시간에 집구석에서 불끄고 이불속에서 울고 있기밖에 더하겠어요?
하지만 꼭 뽑아주실거라고 믿어요.... 미리 감사해요..♡
2.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2952526665&sk=wall¬if_t=wall
제가 꼭 가야하는 이유는요!! 제가 이번방학이 지나면 ㅠㅠ 4학년이 되기 때문이예요 ㅠㅠ 4학년이 되면 놀러도 못가고 맨날 책상에 붙어있어야 하는데 ㅠㅠ 그전에 스트레스좀 팍팍!! 풀고 싶어서요!!! 진짜 이번에 아주 신나게 놀고 와서 후기도 쓸께요!!!
2012/01/13 23:52http://www.facebook.com/groups/195275603889862/search/?query=%EC%A0%95%ED%95%98%EB%82%98#!/cksilke/posts/170560249717981
요로케 공유 도 완료했답니다!!!
화이팅!! 할께욧!!
예전에 군제대하고 복학하기전에 잠깐 여고 급식실에서 일한적이 있습니다
2012/01/14 10:39급식을 각 교실앞에 운반하는게 주임무였는데 가끔씩은 여고생들이 많은곳에서
급식을 엎어버려서 곤혹스럽기도 했지만 함께 일하면서 알게되어 지금까지
우정을 이어가는 형을 만나기도 한 추억이 서려있는곳입니다
머리가 굵어져서는 어릴때처럼 친구사귀기가 쉽지않은데..서로 죽이 잘맞았는지
금새 친해지고 오래도록 만나도 잘 어우러지는 형인데요...
결혼전까지만해도 정말 자주 어울려 술한잔하면서 세상사는 이야기도 하고
때로는 마음대로 안풀리는 세상 원망도 하구요..그런데 형이 3년전에 결혼을
하고나서는 생각만큼 자주 만나기가 쉽지않아 아쉬웠거든요...
아이까지 생기다보니 가장이라는 책임감이 역시...
그래서 오랜만에 형과 함께 그린플러그드 레드 페스티벌에서 함께하고 싶어 글올려봅니다
예전에 이 형과 소극장 뮤지컬 보러갔다가 남자둘이 온걸보고 무대위의
배우분께서 놀리셔서 곤혹스러웠던 기억도 있고 주위에서 남자들끼리
영화라도 볼라치면 손사래를 치며 싫어하는데 이 형과는 그런의식없이
편하게 이것저것 할수 있어 좋기도 하구요..그렇다고 머 그런쪽은 아니구요 ^^a
오랜만에 꺼리 하나 만들어서 형과 함께하고 싶어서요..
예전에 형이 선물해준 법정스님 책중에 그리움이 없이 만나는 만남은
울림이 없다는 뜻의 글귀를 읽고 공감한적이 있는데...
지금이 이형을 만날때..그리움이 쌓인 시간인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소중한 시간 가질수 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55169351260612&id=100001694293300
http://twtkr.olleh.com/jkihss/status/157999126091538432
http://me2day.net/roketzzang/2012/01/14/pysfa0o-ychmg
http://blog.daum.net/jkihss/16801030
너무 가고싶어서 오늘또 응모합니다
2012/01/14 17:54사랑해요!!
http://www.facebook.com/?ref=logo#!/cksilke/posts/268724243192702
어찌보면 하루하루가...그리고 요근래 매해가 비스무리하게
2012/01/14 18:11지나간다는 생각이 문득 들기도 합니다...고인물이 되지않고
자유롭게 흘러가는 강물처럼 살고싶은데..물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심리적으로 저를 얽어매고 있는것들이 많다싶기도 하구요...ㅠㅠ
핑계일까요? ㅋ 이럴땐 현실을 잠깐 탈출해서 공연속에 빠져서나마
새로운삶을 살아보며 기분전환도 하고 새로운에너지받으면..
멈춰있던것만 같았던 일상이며 제주변을 둘러싸고 있던 모든것들이
다른 각도로 다가오지않을까 싶습니다
그린플러그드레드 페스티벌과 함께 새로운 공기 듬뿍 들이마시고 싶습니다
http://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265924400140179&id=100001910517433
http://twtkr.olleh.com/gooniya/status/158112849967845376
http://me2day.net/gooniya1/2012/01/14/pyskpar-_uvkj
제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아주 Creative하고 기똥찬! 것만 찾아다니는 저!
2012/01/15 02:34삭막하기 그지 없는 엘리베이터에 서서 엘리베이터 내부 전체를 마치 하나의 방처럼 도배하고 싶단 엉뚱한 생각을 하기도 하고
지하철에 나타나는 불법행상인을 보며, '왜 항상 지하철은 사적인 목적을 가진 사람들만 나타나는 걸까? 공적인 목적으로, 행복을 나누는 공간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사소한 생각이 2011년 크리스마스 이브, '몰래산타'가 되어 지하철에 나타나 마음을 선물하기도 하고
직접 찾아다니는 전시회, 공연뿐만 아니라 그냥 지나치는 곳곳에서도 기발한 아이디어를 뽑아내려고도 하고, 사소한 Creativity에 기쁨을 느끼기도 하는 저!
심지어 3일 전 참여했던 해병대캠프에선, 입소식과 퇴소식에 들었던 군학단의 힘찬 연주가 가장 인상에 깊게 남다!
그럴때면 가슴이 쾅쾅- 기분좋게 울립니다. 알록달록한 빛깔을 가진 생기가 제 안에 가득찬 느낌입니다.
도대체 왜? 글쎄요. 그냥 즐겁습니다. ^^
이렇게 일상에서 느낀 기쁨을 또 다른 것과 연계시켜 하나의 아이디어로 뽑아내는 것에서 즐거움을 얻습니다.
그리고 그냥 즐거움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다른 사람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로 전달하는 것에서는 더 큰 즐거움을 얻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영상, 광고를 만드는 광고기획자가 되는 게 제 꿈입니다.
'기획'의 첫 출발점은 '아이디어'이고 이 '아이디어'는 자극적인 창조물로부터 뻗어나옵니다.
그 자극적인 창조물엔 '음악'역시 빼놓을 수 없을 겁니다.
평소에도 '음악'을 너무 좋아해서 거의 매일 MP3를 듣고 다니는데요. 가끔 그냥 이어폰으로 듣는 음악소리에 아쉬울 때가 많습니다.
좀 더 넓은 공간에서, 가슴을 시원하게 트고! 음악을 몸으로 느낄 수는 없을까' 라는 생각을 자주 했는데요!
맙소사! 그린플러그드가 겨울에도 열린다니!
'바로 여기다!'라는 생각에 자려고 누웠다가 우연히 발견한 이벤트소식에
벌떡 일어나 바로 노트북을 켜고 이렇게 키보드를 두드립니다. ^^
젊음을 즐기고 있는 제게, 경험 하나하나가 배움 그 자체이고, 모든게 제 꿈과 연결되어있거든요 ^^
제게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창조적 영감'을 심어주시겠습니까?
저의 에너지를 온 몸으로 발산함과 동시에 그린플러그드의 에너지를 온 몸으로 받아낼 기회를 주시겠습니까?
그리고 그 에너지를 한 데 그치지 않고, 그것을 이미지로, 그리고 아이디어로,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전파할 수 있는 긍정적 아이디어로 만들어 낼 기회를 주시겠습니까?
그리고나서, 2012년 여름엔 드넓은 잔디밭으로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더 큰 에너지를 안고^^
http://www.facebook.com/#!/seunhji.kim
http://twitter.com/#!/iaminhistory
http://blog.naver.com/ruawl91/40149563043
날씨가 갑작스레 너무 추워졌네요 그만큼 제 마음에도 찬바람이 쌩~하고
2012/01/15 11:13불어오는것 같습니다 얼마전 지하철을 타고 집에 귀가하는길에 고등학교시절
같은반이었던...그리 친하지는 않았던 친구를 스쳐가듯 보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시절의 모습이 남아있기는해서 알아볼수는 있는데...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얼굴이며 전체적인분위기에서 물~씬 풍기더라구요..그 모습을
보니까 괜시리 저까지 쓸쓸해지는...저도 다른이들에게 그렇게 비치겠구나
싶은생각에...예전 고등학교때의 풋풋했던시절과 파릇파릇했던 대학시절이
스쳐지나가면서 갑자기 폭삭 늙은것처럼 느껴져서 ㅠㅠ 예전에는 30대가 되면
조금은 더 여유있어지고 넉넉해지고 외모도 30대만이 가지고 있는 멋스러움을
가지게 될거라 상상하곤했었는데 30대가 되어도 여전히 쪼들리고 아둥바둥하는데
그런 흔적만 외모에서 풍기는건 아닐까하는 약간의 자조석인 푸념만 하게 되더라구요..
이 황량한 마음 공연으로 채우고 위로받고싶습니다
http://yozm.daum.net/kehsm91/94915855
http://twtkr.olleh.com/kehsm91/status/158369974988181505
1. 2012년을 맞이한지도 벌써 2주가 지났는데 여전히 저는 쳇바퀴같은 일상생활을 계속 하고 있네요.
2012/01/15 11:22무언가 새로운 일을 해보고 싶은데 그린플러그드 레드가 딱인것 같아요. 친구랑 같이 가면 좋겠어요♥
신나게 즐길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2. http://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234144823329824&id=100000477115390
1. 지난 여름에 '펜타'가 있었다면 이번 겨울에 뜨거운 추억을 만들 곳은 '그린플러그드 레드'다! 역시 20대를 잘 아는 tag it:-)
2012/01/15 15:442. www.facebook.com/larwithyou
1. 벌써 2012년이 되고 작년말에 군대전역을 했는데, 아직도 잉여스럽게 있네요
2012/01/15 17:53밖에서 놀고싶은데 요즘 신나는 페스티벌도 없고 마지막으로 공연을 본게 어느덧 재작년 10월이네요 ㅠㅠ
작년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은 군인이라 휴가를 쓰려했지만 짤렷던 안좋은 기억만 있고 ㅠ
이번 그린플러그드 레드 정말 기대되는 라인업이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밴드인 칵스와 문사이너스도 있고 그리고 UV까지ㅋㅋ
이 공연 너무너무 기대되네요
일산 킨텍스 그린플러그드 공연에서 신나게 미친듯이 놀고싶네요
꼭 가고싶습니다 !
2. https://twitter.com/#!/taejins3293/status/158452113377202176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 꼭 한번 가고 싶었는데 이런 한겨울에 가까운 실내공연장에서 접할 수 있다니 눈이 번쩍
2012/01/15 21:25뜨이는 반가운 소식이네여. 화려한 라인업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의 향연에 꼭 동참하고 싶습니다!
http://www.facebook.com/?ref=logo#!/?sk=nf
1.밤을 새로 뜨겁게 놀수 있는 성인은 바로 저에요 저!! 바로 저를 위한 이벤트가 아닌가요~_~
2012/01/15 23:01친구들 모두 그린플러그드 레드에 갑니다. 그런데 저혼자 표가 없네요....하... 저희는 5명인데, 표가 2장 뿐이거든요...
일산이라는 먼 곳은 재정난으로 인하여 차비 밖에 남지않은 저는 표를 구매할 수도 없어요. 아르바이트도 튕겨서...헣ㅎ흑..
저희끼리 늘 공연장에 다니는데 부산이라는 곳에서 먼 서울이나 타지역에 다니기엔 조금 힘들어요. 그렇지만 언제나 공연을 사랑하고 뜨겁게 놀 수 있는 저는 어디든 갈 준비가 되어있답니다!
따뜻한 부산에서 타지역에 다니다보면 공연장이 늘 추웠는데, 그린플러그드 레드는 실내공연장이기까지 하니!! 이건 바로 저를 위한 공연이아닐까요???? 그리고 언제 또 이렇게 환상적인 라인업의 밴드들을 한꺼번에 다 보겠어요 ㅠㅠ.. UV까지 오다니! UV의 음악에 맞춰서 광란의 댄스를 춰보고 싶네요><꺅! 멋쟁이 칵스와 구남도 꼭 보고싶어요~
작년에도 그린플러그드를 가지 못한 저를 위해서 tag!t 에서 선처를 베풀어 주신다면 누구보다 더 즐겁게 놀다오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엔 20살을 너무 재미없게 보냈습니다. ㅠㅠDJ분들의 디제잉에 맞춰 20살에 한번도 가보지 못한 클럽분위기도 좀 내보고 싶어요 으헝 ㅠㅠ....
이 춥고 공연이 메마른 2012년 첫 겨울! 행복한 21살을 그린플러그레드로 시작할수 있도록 tag!t 이 도와주세요~~
2.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2953772250
그린플러그드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페스티벌이에요!
2012/01/15 23:18연중행사로 꼽을정도로 저에겐 정말 비중있는 페스티벌인데
아쉽게도 이번엔 28일 표만 예매를 했어요ㅠ.ㅠ...
아무래도 학생에 지방에 살다보니 부담이 되어서 하하
28일 라인업도 정말 좋지만 27일은 못가게 된다고 생각하니
27일 라인업이 더욱 돋보이네요ㅠ...ㅠ
그림의 떡 보고 침 질질 흘리지 않게 태그잇이 도와주세요!
젊은이의 열정과 패기를 한껏 발산하고 올게요!!ㅋㅋㅋㅋ
술을 왕창 먹자!!!왕창 먹자!!!!!왕창먹고 탈진할때까지 놀고 올게요!
저 보내주시면 후회하지않으실거에요 보장할게요 으하하!
http://www.facebook.com/?ref=logo#!/profile.php?id=100001865540717
----------------------------------- 이벤트 마감
감사합니다 -----------------------------------
2012/01/16 11:01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2/01/17 21:56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2/01/17 22:30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2/01/18 15:57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2/01/19 12:1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2/01/25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