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되신 분들은 2월 13일까지 비밀덧글로 이름, 주소, 우편번호, 연락처 를 남겨주세요!
:) 날짜 꼭 확인하고 기간에 맞게 남겨주세요!
이번에 진행되는 신년 선물 이벤트는 tag!t TO DO LIST와는 다른 이벤트랍니다. 어떤 상품이 갈지 모르는 게 이 이벤트의 재미죠! 그렇다고 노트북 대신 벽돌 넣고 그러는 이상한 일은 하지 않을 테니까 걱정하진 마세요. 그 동안 이벤트로 진행되었던 상품들 중에서 선별하여 보내드립니다. 물론 이 외의 다른 선물이 될 수도 있겠죠? :) 새해 선물을 받고 나서 tag!t 홈페이지나 페이스북에 후기 남겨주는 센스 기대할게요!
( 23일에 오픈 예정이었던 이벤트를 1월 30일에 오픈 하게 되었습니다. 기다려 주셨던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따라서 이벤트 진행 기간도 일주일 미루어 집니다. )
참여 방법 | 2012년 이것만은 이루리라 마음 먹은 목표 1개를 들려주세요! tag!t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동시 진행합니다.
2012! 토익점수 팍팍 올려버리겠어.
시험 볼 때마다 700점대 ㅠ 너무 슬픈 현실이었지만, 지금 이 시간에도 토익공부를 하는 나에게는 2012년에는 꼭 800~900점대 맞을 수 있을 거야.
암. 그렇구 말구. 노력하는 자에게는 못할게 없다 그랬거든. 아자아자 화이팅!!!!
1년 반전 호주에서 만나 우정을 쌓은 스페인 친구들과의 약속을 위하여 스페인으로 떠나기!
아직도 간간히 페이스북, 스카이프를 통해 연락을 할 때면 스페인어로 육두문자(?)를 날려가며
스페인으로 만나러 오는 약속을 언제 지킬거냐고 보고 싶다는 그들의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꼭 스페인으로 떠나고 말겁니다 ; ) 기다려라 ~ JOEE, NACHO , JUAN ~!!
2012년에는 얼마 안되지만 그동안 일하면서 모았던 돈으로 부모님께 효도해드리는게 제 목표예요. 여지껏 부모님께 지은 신세를 잊고 살아온듯해요. 너무 바쁜탓에 늘 제자신만 생각하지않았나 싶구..어떻게 표현해야할지도 잘 몰랐어요...그동안 부모님께 해드린게 별로 없었는데 이번 2012년도에는 부모님께 좋은 해외여행도 보내드리고 사랑하는 동생한테도 용돈 팍팍 주고싶어요 !^^ 앞으로는 효도하는 딸이 되도록 하겠어요 사랑해요 아빠 엄마!
결혼하기!!!
제게는 완전 중요한 2012년이 될 것만 같습니다. 작년에 제 일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여태 큰 싸움 없이 일년이 흘렀습니다. 정말 놓치고 싶지 않아 다음달에 서로의 부모님을 만나
상견례를 합니다. ^ ^ 진짜 인연이 있다고 하더니 그냥 그 사람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힘이 나고 어떤일이든 다 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상견례 잘 마치고 결혼해서 지금 잡은 손
평생 놓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꼭 이사람과 한 평생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헤헤
이루고 싶은 소망이 너무 크죠? 태그잇에서도 이룰 수 있도록 꼭 응원해주세요! :-)
아침에 늦잠자지 않고 일찍 일어나기! 학원 빠지지 않고 꼬박꼬박 잘 나가기 그리고 알바비 절대 펑펑 쓰지 않고 모아서 여행가기 우선 5월에 일본 꼭 가고 올해 가장 큰 목표인 인도여행과 배낭여행(나라는 아직 안정했지만^^) 하고 싶어요ㅎㅎ 예전부터 꿈꿔오던 일을 하는 한 해였으면 좋겠어요
이제 고2가되는데 올해는 정말 시원한 성적표를 들고집으로가고싶어요.매일 어쩌나.. 하는 마음으로 성적표 받았거든요 ..
방학동안 많은 생각을 해봤는데 정말 학교다닐때 만큼만 죽어라하면 되는데 왜 못할까 생각해보니까 제마음가짐부터가
안되있었던것같네요.. 2년밖에 안남았지만 정말 열심히해서 인생에서 가장큰기쁨을 얻는다는 좋은대학 가보려고 노력할거예요!
^^ 열심히 한만큼 결과가 나올테니까 나자신한테 부끄럽지 않게 해보려고요! ^^
2012년 한해 여러가지 목표들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1주일에 1회만 술마시기 입니다^^ 직장생활을 한지 2년째 접어 들었는데, 친구들과 모임, 직장회식을 통해 주3회는 음주를 해서 몸이 좀 많이 약해진 상태인데, 이번에 어머니가 맹장수술을 한계기로 건강이 제일 중요하단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경제적인 것들 보다 가장 중요한 건강을 지키려고 음주를 많이 줄이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만나도 술 안마시고 밥먹고 커피 마시고 있습니다^^ ㅎㅎ
먹고 싶은 대로 먹고
자고 싶은 만큼 자고
때로는 염세주의자처럼 방탄하고
때로는 방랑자처럼 방황하고
까이고 데이고 치이며 인생의 맛을 알아보기.
올 해 스무살이 되는 학생인지라
하고 싶은 것도 많지만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는 아직 미숙한 나이이기도하지요...
열아홉땐 열아홉만의 것이 있고, 스물한살땐 스물한살만의 것이 있듯이
스무살엔 스무살밖에 할 수 없는 것들이 있잖아요?
스무살이어서 용서되고 할 수 있는 '짓'들을 모두 해보고싶어요.
설령 나중에 후회를 할지라도 추억으로는 남길 수 있을테니까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실패할 거 생각하지말고 무조건 도전하자! 안일하고 쉬운 길만 찾으려했지만 올해는 마음껏 도전하는 것이 목표에요. 실패하더라도 좌절하지 말자고 저' 자신과 약속하구요. 도전하고 도전하는 것이 청춘이 아니겠어요!?
2012/01/30 10:47준비하는 시험에 한번에 합격하는 게 목표예요. 후회남지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시험까지 남은 시간들도 지금처럼, 아니 지금보다 더 최선을 다해야겠지요. 힘을 주세요, 태그잇! :D
2012/01/30 11:01열심히 부딪혀서 깨지기!!!! 젊은 나이에 아직 한번도 도전이라는걸 해보지 못했습니다.
2012/01/30 11:242012년은 시험이 됐든 일이 됐든 많이 부딪혀 볼 생각입니다! 그 과정에서 분명
많은 것을 얻으리라 봅니다^^! 물론 태그잇과 함께!! 2012년 화이팅입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2/01/30 12:302012! 토익점수 팍팍 올려버리겠어.
2012/01/30 12:43시험 볼 때마다 700점대 ㅠ 너무 슬픈 현실이었지만, 지금 이 시간에도 토익공부를 하는 나에게는 2012년에는 꼭 800~900점대 맞을 수 있을 거야.
암. 그렇구 말구. 노력하는 자에게는 못할게 없다 그랬거든. 아자아자 화이팅!!!!
1년 반전 호주에서 만나 우정을 쌓은 스페인 친구들과의 약속을 위하여 스페인으로 떠나기!
2012/01/30 13:39아직도 간간히 페이스북, 스카이프를 통해 연락을 할 때면 스페인어로 육두문자(?)를 날려가며
스페인으로 만나러 오는 약속을 언제 지킬거냐고 보고 싶다는 그들의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꼭 스페인으로 떠나고 말겁니다 ; ) 기다려라 ~ JOEE, NACHO , JUAN ~!!
운동하기!
2012/01/30 13:43그냥 다이어트가 아니라, 자기관리를 하고파요. 맨날 게으르게 빈둥빈둥거리는데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잠도 달아나고 몸도 개운할 것 같아요! 부지런한 일년이 되었으면~
2012년에는 얼마 안되지만 그동안 일하면서 모았던 돈으로 부모님께 효도해드리는게 제 목표예요. 여지껏 부모님께 지은 신세를 잊고 살아온듯해요. 너무 바쁜탓에 늘 제자신만 생각하지않았나 싶구..어떻게 표현해야할지도 잘 몰랐어요...그동안 부모님께 해드린게 별로 없었는데 이번 2012년도에는 부모님께 좋은 해외여행도 보내드리고 사랑하는 동생한테도 용돈 팍팍 주고싶어요 !^^ 앞으로는 효도하는 딸이 되도록 하겠어요
사랑해요 아빠 엄마!
2012/01/30 22:43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2/01/30 23:00결혼하기!!!
2012/01/31 14:38제게는 완전 중요한 2012년이 될 것만 같습니다. 작년에 제 일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여태 큰 싸움 없이 일년이 흘렀습니다. 정말 놓치고 싶지 않아 다음달에 서로의 부모님을 만나
상견례를 합니다. ^ ^ 진짜 인연이 있다고 하더니 그냥 그 사람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힘이 나고 어떤일이든 다 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상견례 잘 마치고 결혼해서 지금 잡은 손
평생 놓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꼭 이사람과 한 평생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헤헤
이루고 싶은 소망이 너무 크죠? 태그잇에서도 이룰 수 있도록 꼭 응원해주세요! :-)
다시 날씬한 몸으로 돌아가기.....
2012/01/31 16:36제 몸에 필요없는 체지방을 언능 떠나 보내야 겠어요.
이제 독립할 시기에요.
아침에 늦잠자지 않고 일찍 일어나기! 학원 빠지지 않고 꼬박꼬박 잘 나가기 그리고 알바비 절대 펑펑 쓰지 않고 모아서 여행가기 우선 5월에 일본 꼭 가고 올해 가장 큰 목표인 인도여행과 배낭여행(나라는 아직 안정했지만^^) 하고 싶어요ㅎㅎ 예전부터 꿈꿔오던 일을 하는 한 해였으면 좋겠어요
2012/01/31 17:00이제 고2가되는데 올해는 정말 시원한 성적표를 들고집으로가고싶어요.매일 어쩌나.. 하는 마음으로 성적표 받았거든요 ..
2012/02/02 12:31방학동안 많은 생각을 해봤는데 정말 학교다닐때 만큼만 죽어라하면 되는데 왜 못할까 생각해보니까 제마음가짐부터가
안되있었던것같네요.. 2년밖에 안남았지만 정말 열심히해서 인생에서 가장큰기쁨을 얻는다는 좋은대학 가보려고 노력할거예요!
^^ 열심히 한만큼 결과가 나올테니까 나자신한테 부끄럽지 않게 해보려고요! ^^
저는 이번년도 목표를 '정말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찾기' 로 잡았어요.
2012/02/02 13:21남들은 이제 하나둘씩 진로를 정해서 목표를 정하고 노력하는데.
저는 아직 목표라는게 딱히 없어요.
취업은 하고 싶은데. 아직 어느 분야로 나갈지도 못정했거든요.ㅜㅜ
아직까지도 내가 정말 뭘 잘하는지, 어떤 분야에서 내가 능력을 잘 발휘할수있을지. 모르겠어요.ㅠ
점점 나이는 차고 있는데....많이 걱정이 되요.
정말 재미있고, 생각만 해도 가슴뛰는 일을 꼭 찾고 싶어요!
그래서 올해는 목표를 꿈찾기로 정하고.
여태까지 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색다른 경험들을 해볼거에요.
내년에는 꼭 지금까지와는 다른 내가 되어있었으면 좋겠어요.^_^
더디게 가더라도 하루하루 매일 노력하고.
매순간 최선을 다하고.
매순간 쉬지않고 달릴거에요!
태그잇도 응원해주실꺼죠~~?!
저도 화이팅!ㅋㅋㅋ 태그잇도 화이팅~!!
이번 해는 통장을 만드는 일입니다. 지금 하고있는 어학공부를 무사히 마치고
2012/02/02 22:34완벽한 회사원이되서 가족 통장을 만들고 싶어요~~
어른이가 아닌 어른이 되고싶어요
2012/02/03 13:37긍정적인 사람이 되기!아무리 힘든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할만한거 같아요 긍정적으로 생각할수록 기분도 좋아지고 의욕이 나요! 올해 뿐아니라 평생 긍정을 목표로 새해 결심을 합니다 !!^^
2012/02/03 13:372012년 한해 여러가지 목표들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1주일에 1회만 술마시기 입니다^^ 직장생활을 한지 2년째 접어 들었는데, 친구들과 모임, 직장회식을 통해 주3회는 음주를 해서 몸이 좀 많이 약해진 상태인데, 이번에 어머니가 맹장수술을 한계기로 건강이 제일 중요하단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경제적인 것들 보다 가장 중요한 건강을 지키려고 음주를 많이 줄이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만나도 술 안마시고 밥먹고 커피 마시고 있습니다^^ ㅎㅎ
2012/02/04 11:01먹고 싶은 대로 먹고
2012/02/04 11:34자고 싶은 만큼 자고
때로는 염세주의자처럼 방탄하고
때로는 방랑자처럼 방황하고
까이고 데이고 치이며 인생의 맛을 알아보기.
올 해 스무살이 되는 학생인지라
하고 싶은 것도 많지만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는 아직 미숙한 나이이기도하지요...
열아홉땐 열아홉만의 것이 있고, 스물한살땐 스물한살만의 것이 있듯이
스무살엔 스무살밖에 할 수 없는 것들이 있잖아요?
스무살이어서 용서되고 할 수 있는 '짓'들을 모두 해보고싶어요.
설령 나중에 후회를 할지라도 추억으로는 남길 수 있을테니까요.
연애
2012/02/05 00:09--------------------------------------- 이벤트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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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6 09:46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2/02/07 17:56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2/02/07 18:55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2/02/07 23:19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2/02/10 23:13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2/02/13 13:48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2/02/13 14:46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2/02/13 22:50